7백여명 사망 난민선 ‘선장’, 법정서 “선장 아니다”
(제네바·서울=연합뉴스) 류현성 특파원 장재은 기자 = 지중해에서 700여명이 희생된 난민선 참사의 책임을 묻는 재판이 24일(현지시간) 시작됐다. AP,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이탈리아 시칠리아주의 카타니아 법원에서 열린 예비심리에는 선장으로 의심되는 무...
(제네바·서울=연합뉴스) 류현성 특파원 장재은 기자 = 지중해에서 700여명이 희생된 난민선 참사의 책임을 묻는 재판이 24일(현지시간) 시작됐다. AP,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이탈리아 시칠리아주의 카타니아 법원에서 열린 예비심리에는 선장으로 의심되는 무...
성인 복서에 버금가는 완벽한 자세와 실력을 가진 천재 소녀 복서가 등장했다.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과거 어린 나이지만 뛰어난 복싱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카자흐스탄(Kazakhstan) 출신의 에브니카 사아드바카스(Evnika Saadvakass)의 근황이 ...
(하노이=연합뉴스) 김문성 특파원 = 122세의 베트남 할머니가 세계 최고령으로 홍콩에 본부를 둔 세계기록협회(WRA)의 인증을 받았다고 베트남 언론과 dpa 통신이 24일 보도했다.종전 세계 최고령은 일본인 오카와 미사오 할머니로 지난 1일 117세를 일기로 숨졌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손님에게 전혀 예상치 못한 선물을 받은 식당 여종업원이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사진 공유 사이트 임거(imgur)에는 신용카드 영수증과 짧은 메모를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설명에 따르면 현재 종업원으로 일하고 있는 여성 브랜디(Brandi)는 ...
자신을 떠날까 불안해 '초고도 비만' 아내의 다이어트를 막은 남편의 이야기가 충격을 주고 있다.정시원 기자 siwon@insight.co.kr
(베이징=연합뉴스) 이준삼 특파원 = 중국의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성행해온 '장례식장 스트립쇼'가 좀처럼 근절되지 않고 있어 중국당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24일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중국 문화부는 전날 관련 부처들과 합동으로 수익을 목적으...
한편, 화보 촬영에 임한 거대곰 스테판은 태어난지 3개월째 사냥꾼에 잡혔다가 주인인 유리 판테린코(Yuriy Panteleenko)에게 구출됐으며 이후 영화에 출연하기도 했다. 김예지 기자 yeji@insight.co.kr
Via Alvin Lim /YouTube 난간에 매달려 있던 아기를 구해낸 외국인 노동자가 싱가포르 시민들에게 '영웅'으로 칭송받고 있다. 24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일간 더스트레이츠타임스는 한 남성이 건물 2층 난간에 매달려 위험에 처한 갓난아기를 구하는 모습이 담긴 영...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26세 여성의 뇌에서 죽은 자신의 쌍둥이 배아가 발견됐다. 미국 인디애나 대학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는 인도 태생의 26세 여성의 뇌 깊숙이 위치한 송과선(松果腺:pineal gland)에서 뇌종양인 줄 알고 제거한 것이 자라다 만 자신...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한국은 세계에서 47번째로 행복한 나라로 나타났다. 유엔이 23일(현지시간) 발표한 '2015 세계행복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158개 국가를 상대로 국민의 행복도를 조사한 결과 한국은 10점 만점에 총 5.984점으로 47위를 기록했다. ...
via Kristina Bewly엄마의 사랑으로 한 달에 한 번씩 디즈니 공주로 변신하는 소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예지 기자 yeji@insight.co.kr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커피가 유방암 재발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룬드 대학과 스카네 대학병원 연구팀이 유방암 환자 1천90명의 생활습관과 임상자료를 비교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메디컬 뉴스 투...
via WWMT "난 아무 짓도 안 했는데... 학교가 날 쫓아냈어요" 암 투병 중인 미국의 12세 소녀가 마음의 상처를 입고 눈물 어린 호소를 남겨 주위 사람들에게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미국 WWNT 방송은 미국 미시간주 베틀크리크(Battle Creek)...
스스로를 강아지라고 생각하는 반려 캥거루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오스트레일리아의 한 가정에서 강아지처럼 살고 있는 캥거루 더스티(Dusty)를 소개했다. 아기 캥거루 더스티는 지난 2013년 웨스턴 오스트레일...
(뉴욕=연합뉴스) 이강원 특파원 = 스스로 의사결정을 하지 못하는, 치매에 걸린 배우자와 성관계를 했다면 '성폭행'에 해당할까. 미국 아이오와주(州)의 유명 정치인 출신인 헨리 레이헌스(78)는 최근 알츠하이머병(노인성 치매)에 걸린 부인과 성관계를 했다는 이...
'달리는 차에 부딪힌 뒤 감쪽같이 사라졌던 앵무새가 보닛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동물병원은 앵무새가 치료를 마치고 안정을 취하면 다시 자연으로 돌려보낼 예정이다.
via Britt Reynolds /Twitter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강의실 맨 앞자리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베이컨을 구워먹은 학생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미국 미시시피(Mississippi)주에 위치한 미시시피주립대학교에 다니는 브릿 레이놀...
인도의 한 남성이 우울증으로 인해 몇 년 동안 동전과 못을 삼켜오다 생명에 위협을 받게 돼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식중독이나 위궤양 등을 예상했던 의사들도 그의 배 안에 있는 수백개의 금속 물체를 보고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의료진은 수술을 진행했고 라즈팔 싱의 배안에 있는 금속 물체 일부를 제거했다.
via News.qq.com 꽉 막힌 고속도로가 뚫리기만을 무한정 기다리는 건 정말 지루하고 짜증나는 일이다. 최근 중국에서 이러한 짜증을 '댄스'로 승화한 사람들이 포착돼 웃음을 주고 있다. 23일(현지 시간) 중국 포털 QQ닷컴 뉴스(news.qq.com)는 중국 남서부 윈난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