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간 서서 비행 후 50kg 감량한 비만 여성 (사진)
via BPM뚱뚱한 몸 때문에 11시간의 비행 내내 서 있어야 했던 한 여성의 놀라운 변신이 눈길을 끌고 있다.김예지 기자 yeji@insight.co.kr
via BPM뚱뚱한 몸 때문에 11시간의 비행 내내 서 있어야 했던 한 여성의 놀라운 변신이 눈길을 끌고 있다.김예지 기자 yeji@insight.co.kr
다락방에 굴러다니던 '낡은 그림'이 무려 1억 6천만 원이라는 높은 가격에 팔려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한 남성이 아버지가 준 오래된 유화를 경매에서 아주 비싼 가격으로 팔게 됐다고 보도했다. 최근 낡은 유화 한 점이 ...
via daz_zling /Twitter 여자 친구에게 사과하려고 한 남성이 400만원으로 하늘에 글씨를 써 화제다.이희수 기자 lhsu@insight.co.kr
via alraqqawi /twitter 갓난아기 옆에 총과 수류탄을 놓고 찍은 이슬람국가(IS)의 홍보용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2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시리아의 반(反) IS 활동가의 트위터에 공유된 끔찍한 사진을 공개했다. 시리아의 아부 ...
via MetroUK /Twitter 주인 없이 환하게 켜져 있는 자동차 라이트를 본 행인이 남긴 편지가 소개돼 훈훈함을 주고 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캐나다 앨버타(Alberta)주에 사는 데릭 머리(Derek Murray)가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을 소개했다. 어...
미국의 한 여성이 3.69 캐럿의 '눈물방울 모양'의 다이아몬드를 얻는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눈물방울 모양'의 다이아몬드를 얻은 수지 클락은 "나의 기도가 보석을 찾는 것을 도왔다"며 기뻐했다.
마라톤을 하던 중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한 남성의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런던 마라톤에 참가한 조던 메이클(Jordan Meikle)의 프러포즈 현장을 소개했다. 42km 마라톤에 참가한 조던은 마라토너들...
via YTN 교도소에서 만난 죄수와 길고양이들의 특별한 교감이 화제다. 지난 25일 YTN은 미국의 한 교도소에 수감된 죄수들이 유기묘를 돌보게 된 사연을 소개했다. 미국 인디애나주에 위치한 한 교도소에 가면 고양이의 털을 손질해주는 죄수들을 볼 수 있다. 이들이...
via Daily Feed /Youtube 25년 전 쓰레기 더미에 버려진 아기를 구조한 경찰이 최근 아기와 다시 만난 사연이 공개돼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미국 일간 뉴욕데일리뉴스는 1989년 11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신타아나(Santa Ana)의 한 쓰레기...
via MirrorTube /YouTube 자살하려는 여성을 구조하기 위한 소방관의 발차기가 화제다.건물 아래에서 가슴 졸이며 상황을 지켜보던 사람들은 소방관이 무사히 여성을 구조하자 손뼉을 치며 안도했다. 정아영 기자 ayoung@insight.co.kr
via theguardian 니콜라스 마두로(Nicolás Maduro)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자신에게 망고를 던진 여성에게 처벌 대신 특별한 선물을 안겨줬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가디언에 따르면 최근 마두로 대통령은 시내버스 시범 운전을 보이던 중 한 여성이 던진...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핀란드의 한 사업가가 과속 운전으로 고급 승용차 한대 값에 해당하는 범칙금을 내게 됐다고 26일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핀란드인 사업가 레이마 퀴슬라(61)씨는 지난달 제한속도가 시속 50마일(80㎞)인 ...
via Mirror 먼저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추모하기 위해 런던 마라톤 대회에서 이색 결혼식을 올린 한 커플의 사연이 전해졌다.폴의 아버지 마크는 안타깝게도 19년 전 대장암으로 사망했다. 아들은 사랑하는 아버지를 떠나보낸 뒤 암 환자를 돕기 위한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결혼식도 그런 의미에서 계획된 것이다. 정아영 기자 ayoung@insight.co.kr
via East Pierce Firefighters IAFF Local 3520 /Facebook 매끼 자신의 샌드위치를 노숙자와 함께 나눠 먹는 어느 경찰관의 선행이 알려져 주변을 훈훈하게 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미국 방송 폭스뉴스는 미국 워싱턴주 피어스 카운티(Pierce county)의 어느 길...
via CCTVNews 중국 정부가 네팔 수도 카트만두 인근에서 발생한 대지진 현장으로 구조요원 62명과 개 6마리를 급파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중국 신화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북경에서 출정식을 마친 중국 국제 수색 구조팀(CISAR) 62명과 개 6마리가 네팔로 ...
via Marco Evaristti /facebook 유명 관광지인 온천수를 '핑크빛'으로 물들인 예술가가 자연을 훼손했다는 혐의로 결국 감옥에 가게 됐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아이슬란드(Iceland)의 유명 관광지에 색소를 뿌린 예술가 마르코 에바리스티...
via Mendocino Sheriff /Facebook 길 잃은 아기 바다사자가 필살 애교로 고속도로에서 구조된 사연이 화제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20일 새벽 1시쯤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도시노 카운티(Mendocino County)의 퍼시픽 코스트 고속도로(Pacific Co...
지난 25일 네팔 대지진의 여파로 발생한 '에베레스트 눈사태' 현장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한편 외교부는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에서 한국인 1명이 구조됐다는 AP 통신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27일 밝혔다. via Jost kobusch / YouTube
(카트만두·서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장재은 강건택 기자 =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를 강타한 대지진으로 사망자가 2천400명을 넘어서는 등 인명 피해가 갈수록 늘고 있다. 네팔 재해대책본부는 26일 오후 6시(현지시간) 현재 사망자가 2천430명, 부상자는 6천 명...
미국에 사는 젊은 아빠가 자신의 '얼굴'에 아들의 '얼굴'을 문신으로 새겨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Houston)에 사는 크리스틴 세크리스트(Christien Sechrist, 20)의 사연을 소개했다. 최근 사진 공유 사이...
via Chinanews 노인성 치매인 알츠하이머에 걸린 어머니를 오토바이 뒤에 태우고 매일 출근하는 효심 지극한 아들의 사연이 누리꾼들의 가슴을 울렸다.결국 루는 매일 어머니를 오토바이에 태우고 출근하기 시작했다. 루는 회사까지 4km 정도 되는 거리를 항상 느린 속도로 주행해야 했지만 불평하는 법이 없다. 대신 어머니에게 계속 말을 걸어 즐겁게 해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