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6일(목)

진에어가 여행객들의 기내식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치킨과 피자, 골뱅이 비빔국수 등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안주형 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17일 진에어는 이날부터 사전 주문 기내식 신메뉴 4종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순살 후라이드 치킨, 매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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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위에서 ‘치맥·피맥’ 즐긴다... 진에어, 안주형 기내식 신메뉴 4종 출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오버워치'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17일 블리자드는 이날 '오버워치'에 '탈론의 지배 3시즌: 호랑이 굴 속으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주제는 도시 이면의 범죄 조직과 갈등을 배경으로한 정체성과 소속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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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에 등장한 새 영웅 ‘시온’... 유저 반응 터졌다

LG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앞세워 바이오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히 신약 개발 과정에 AI를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AI가 직접 신약 후보물질을 설계하고 실제 실험 결과를 다시 학습하는 구조를 구축하며 AI 바이오 분야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17일 LG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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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신약 후보물질 직접 설계한다... 승부수는 구광모의 ‘AI 바이오’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과 캐나다 대표 커피 브랜드 팀홀튼을 운영하는 비케이알(BKR)이 '세계 환경미화원의 날'을 기념해 종로구 환경미화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나눔 활동을 펼쳤다. 17일 BKR은 종로구 일대에서 근무하는 환경미화원 155명에게 팀홀튼 블랙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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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헌신에 감사”... BKR, 종로구 환경미화원 155명에 팀홀튼 모닝 세트 전달

한때 세계 1위 피자 체인이었던 피자헛이 실적 부진 끝에 4조원대에 매각된다. 배달 앱 발달로 음식 선택지가 다양해지고, 비만 치료제 확산까지 겹치며 피자 시장 전체가 구조적 위기를 맞았다는 분석이다. 16일(현지 시간) 미국 글로벌 외식기업 얌 브랜즈는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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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4조원에 매각... “미국인들, 피자 사랑 식었다”

카카오톡에서 여행 대화를 나누던 중 바로 숙소 예약과 결제를 한 번에 마칠 수 있는 시대가 열린다.최근 카카오는 카카오톤 AI에이전트에 여기어대 서비스를 연동하기 위해 개인정보처리방침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서비스 출시 직전 약관과 방침 개정이 이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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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갈까? 추진시켜”... 이달부터 카톡서 ‘여기어때’로 숙소 예약된다

삼양식품의 글로벌 히트 브랜드인 '불닭(Buldak)'이 마침내 국내 상표권을 최종 확정 지으며, 그동안의 '상표권 잔혹사'를 끊어내고 강력한 브랜드 보호 기반을 마련했다. 지난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식재산처는 전날 삼양식품이 출원한 국문 상표권 '불닭'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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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불닭’, 18년 만에 국내 상표권 확보... 글로벌 모방품 대응 ‘날개’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화상 경험자의 전문적인 치료와 사회적 자립을 돕기 위해 한림화상재단에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행보를 이어갔다. 17일 닥터지에 따르면 전날(16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닥터지 본사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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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기부 4억’ 닥터지, 화상 환자 일상 회복 위해 1억 원 쾌척

메가박스중앙의 회생절차 개시 신청으로 롯데시네마와의 합병 논의가 중대 변수를 맞았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콘텐트리중앙과 자회사 메가박스중앙은 지난 14일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 신청서를 제출했다. 법원이 회생절차를 개시하면 메가박스의 채무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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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중앙 회생절차 신청... 롯데시네마와 추진하던 ‘합병’은?

오리온 노사가 임금협상에 최종 합의하며 창사 이후 첫 파업으로 번졌던 갈등을 일단락했다.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오리온 영업노동조합과 사측은 전날(16일) 오후 2시부터 5시간 넘게 진행된 교섭 끝에 임금 인상과 수당 체계 개선에 뜻을 모았다. 당초 이번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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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창사 이래 첫 파업 위기 넘겼다... 노사 임금협상 최종 합의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스페이스X 공모주 배정 불확실성이 커진 뒤에도 자사 상장지수펀드(ETF)의 '공모가 투자' 효과를 강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에셋증권이 기관투자자들에게 신청 물량의 30% 수준만 배정될 수 있다고 안내한 이후에도 한투운용은 카카오톡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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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배정’ 안내 뒤에도 “공모가 투자”...한투운용 스페이스X 홍보 역풍

쿠팡이 공정거래위원회의 동일인 지정 처분에 정면으로 맞서면서 재계와 법조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에 상장된 외국계 기업에 국내 대기업 규제를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는지가 핵심 쟁점이다. 지난 16일 서울고등법원 행정7부는 쿠팡이 공정위를 상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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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동일인 지정, 소명 기회 보장하지 않아”... 공정위 “행정청의 재량 영역”

SK하이닉스가 학력 장벽을 없애고 실무 역량 중심으로 인재를 선발하는 방식으로 채용 기준을 전면 개편한다. 17일 SK하이닉스는 이날부터 시작된 신입사원 수시 채용에서 그간 명시해왔던 '4년제 학사 학위 이상 지원 가능' 등 학력 관련 자격 조건을 모두 없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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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신입사원 수시채용 시작... “학력제한 전면 폐지”

사상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IPO)로 뉴욕증시에 입성한 스페이스X가 AI 코딩 플랫폼 '커서(Cursor)'의 개발사를 인수하며 AI 기술을 강화한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스페이스X는 커서의 모회사 애니스피어를 600억달러(한화 약 90조 원) 규모의 주식 교환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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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AI 코딩 강자’ 커서 90조에 인수... 한때 시총 4위까지 급등

롯데건설이 홈플러스 동대문점 부지 개발사업의 본PF 조달을 마무리하며 재무 안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부동산 경기 둔화와 고금리 장기화로 PF 시장의 선별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형 사업장의 본PF 전환을 잇달아 성사시키며 시장 신뢰 회복 흐름을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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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홈플러스 동대문 3500억 본PF 조달...재무 안정화 속도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교권 침해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면서 교사 보호를 위한 교직원 관련 보험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참교육'은 무너진 교육 현장에 교권보호국 감독관이 투입된다는 설정을 앞세운 작품이다. 학교폭력, 교사에 대한 악성 민원, 허위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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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엔 ‘참교육’ 선생님, 현실엔 악성민원·고소리스크 덜어주는 ‘교원보험’ 있다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이 아시아브랜드연구소 선정 'K-브랜드지수' 여성 CEO 부문 1위에 올랐다. 불닭 브랜드의 글로벌 성공을 이끈 경영 성과가 주효했다는 평가다지난 15일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선정한 'K-브랜드지수' 여성 CEO 부문에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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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신화’ 이끈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 K-브랜드지수 女 CEO 1위 올랐다

울산지방노동위원회가 현대자동차 하청업체 노조의 직접 교섭 요구를 인정하면서 생산 현장의 로봇 도입을 둘러싼 갈등이 복잡해질 전망이다. 지난 3월 시행된 노동조합법 개정안에 따라 원청의 사용자성을 인정한 이번 결정은 현대차가 하청 노동자들과도 직접 교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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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덮친 하청 직접 교섭... 노란봉투법 여파에 휴머노이드 투입도 ‘빨간불’

홍콩 사모펀드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가 국내 버거킹 운영사 BKR 지분 매각에 다시 나선다. 2021년 시도한 첫 매각 작업이 무산된 이후 3년여 만이다. 지난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어피니티는 최근 도이치증권을 매각주관사로 선정하고 원매자들과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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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팀홀튼’ 품은 BKR 매물로... 어피니티, 3년 만에 지분 100% 매각 추진

지난달 전면파업 이후 준법투쟁을 이어온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사측과의 대화를 재개했다. 이번 대화로 장기간 지속된 노사 갈등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1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는 이날 협상테이블에 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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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 노사, 협상 재개... 전면파업 이후 첫 대화

고용노동부가 최근 끼임사고가 재발한 식품가공업체 아워홈의 전체 제조공장에 대한 전면 감독에 나선다. 지난 16일 노동부는 지난 8일 용인2공장에서 하청업체 근로자 끼임사고가 발생한 아워홈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노동 분야 통합 기획감독을 실시한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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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반복 끼임사고 아워홈 제조공장 기획감독 진행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 이후 글로벌 우주산업의 경쟁 구도가 다시 짜이고 있다. 우주산업이 기술 경쟁을 넘어 자본력과 규모, 통합 밸류체인 경쟁으로 빠르게 이동하는 가운데 한화그룹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을 9.04%까지 확대하며 국내 우주·항공 산업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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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가 키운 우주 전쟁...한화, KAI 2대 주주로 ‘한국형 통합 밸류체인’ 시동

호반건설이 2026년 신규 협력업체를 공개 모집하며 협력사와의 상생 기반을 넓힌다. 우수 협력업체를 발굴해 시공 품질과 안전 경쟁력을 높이고, 장기적인 동반성장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다.16일 호반건설은 외주부문 73개 공종과 자재부문 46개 품목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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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 생태계 넓히는 호반건설...2026년 신규 협력업체 모집

LS일렉트릭이 유럽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초고압 변압기부터 직류 배전 솔루션까지 아우르는 전력 토탈 솔루션을 앞세워 북미에 이어 유럽을 차세대 전략 시장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16일 LS일렉트릭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독일 뮌헨 메쎄 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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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북미 넘어 유럽 전력망 시장 정조준

LG유플러스의 AI데이터센터(AIDC) 매출이 올해 1분기 1144억원까지 늘었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은 31.0%다. 다만 공개 자료만으로는 이 성장분이 장기 반복 매출 성격의 코로케이션에서 얼마나 나왔는지, 설계·구축·운영을 묶은 DBO에서 얼마나 반영됐는지 구분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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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AI데이터센터 1144억 찍었지만...DBO 매출 비중은 아직 안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