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미니스커트와 롱부츠를 매치한 가을 패션으로 늘씬한 비율을 드러냈다.
이민정은 오늘(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단풍 나들이와 모닥불을 즐기는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게시물에는 패턴 카디건에 검은색 미니스커트, 롱부츠 차림으로 거울 앞에서 전신을 담은 사진이 담겼다. 군살 없는 다리 라인과 정돈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이민정 SNS
단풍길을 배경으로 누군가와 어깨를 맞댄 채 밤길을 걷는 뒷모습과 야외에서 불을 바라보는 짧은 영상도 함께 올렸다. 이민정은 게시글에 단풍, 힐링, 거울 셀카 등을 해시태그로 덧붙이며 늦가을 정취를 전했다.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둔 이민정은 출산 이후에도 변함없는 패션 감각과 외모를 선보이며 대중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