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8일(일)

트렌치코트 하나로 서촌 거리 화보 촬영장으로 만든 안소희 (사진)

배우 안소희가 SNS에 서촌 나들이 사진을 공개했다. 트렌치코트를 입고 꽃다발을 든 그의 시크한 비주얼이 화제를 모았다.


5일 배우 안소희가 자신의 SNS에 가을 나들이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안소희는 "어느새 11월이야. 서촌의 따스함을 한아름 받았던 10월은 예쁘고 귀여운 것도 많이 보구 카페도 가고 득템도 했어! 고마웠어 10월아 안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올렸다.


FastDown.to_886527393_18426069550156052_1925122641850115549_n.jpg안소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서촌 거리를 걷는 안소희의 모습이 포착됐다. 안소희는 트렌치코트를 멋스럽게 착용해 세련된 가을 패션을 완성했다.


꽃다발을 손에 든 그는 도시적인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서촌 거리를 화보 현장으로 만들었다. 쌀쌀해진 날씨 속에서도 안소희의 시크한 분위기는 돋보였다.


1992년생인 안소희는 올해 만 34세다. 2007년 원더걸스 멤버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그는 현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FastDown.to_883374873_18426069619156052_7972626552134028060_n.jpg안소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