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일)

장동윤♥김승윤, 오늘(10일) 비공개 결혼... 설렘 가득 웨딩 화보 공개

배우 장동윤(34)과 김승윤(29)이 오늘(10일) 비공개 예식을 통해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가까운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한 가운데 예배 형식으로 결혼식을 거행한다.


결혼식을 앞두고 장동윤과 김승윤은 수수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화보 속 두 배우는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나란히 포즈를 취하며 서로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이들은 해당 사진에 '나의 사랑, 나의 삶, 나의 집'이라는 특별한 문구를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


장1.jpg장동윤 인스타그램


앞서 장동윤은 지난 8월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다. 당시 그는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랄 수 있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달라"고 전하며 팬들에게 양해와 축복을 구했다.


장동윤은 2016년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로 데뷔한 이후 '조선로코 녹두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그는 최근 영화감독으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승윤은 스크린을 중심으로 활동해온 배우로,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와 '물안에서'에서 주연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장동윤이 연출한 영화 '누룩'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2.jpg장동윤 인스타그램


3.jpg장동윤 인스타그램


4.jpg장동윤 인스타그램


5.jpg장동윤 인스타그램


6.jpg장동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