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토)

'4억 몸값' 이주은, 레이스 안대 파격 변신에 팬들 "천사 강림"

'4억 몸값'으로 화제를 모은 치어리더 이주은이 파격적인 레이스 안대 패션을 선보이며 대만 현지 무대를 달궜다.


이주은은 최근 개인 SNS에 대만 프로야구 현장에서 진행한 치어리딩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게시물 속 이주은은 순백의 레이스 톱과 풍성한 스커트를 조합한 의상을 입고 그라운드에 섰다. 머리 위에는 반짝이는 헤일로 머리띠를 얹었고, 눈가에는 레이스 소재의 안대를 둘러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주은 인스타그램 이주은 인스타그램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천사강림", "넘 이쁘셔", "웃는 모습이 넘나 매력적인 천사소녀 주은!", "이쁘다" 등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이주은은 2024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치어리더로 활동할 당시 '삐끼삐끼' 춤 영상이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타고 확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2025시즌부터는 LG 트윈스 응원단으로 자리를 옮겼고, 이후 대만 프로야구 무대까지 진출했다.


현지 진출 과정에서 연봉 4억 원을 수령한 것으로 전해지며 높은 몸값을 입증했다. 현재 한국과 대만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