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0일(일)

박세리, 타운하우스 집들이에 63층 불꽃쇼까지... "이게 리치언니 클래스"

골프 여제 박세리가 화려한 타운하우스 집들이와 특급 불꽃축제 관람으로 직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지난 19일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말미에서 박세리의 다음 회 출연을 예고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박세리는 최근 이사한 타운하우스에 등장했다. 그녀의 새 보금자리는 대리석 바닥이 깔린 넓은 거실을 시작으로 프라이빗 영화관과 파고라를 갖춘 2층 최첨단 테라스까지 구비돼 있었다. 스튜디오 MC들은 "미국 집 같다", "테라스가 이렇게 제대로라니", "너무 부럽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새집에서의 여유도 잠시, 박세리는 곧 본격적인 집들이 준비에 돌입했다. 그녀는 과일 여덟 박스와 초대형 얼음을 주문했는데, 이는 성대한 홈파티를 위한 준비물이었다.


2026092001001332300086571.jpg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직원들을 모두 초대한 박세리는 애피타이저로 대왕 갈비찜을 내놨고, 이를 본 이영자는 "양으로 따지면 500만 원"이라고 평가했다. 여기에 최고급 한우까지 더해져 호화로운 상차림이 완성됐다.


박세리의 직원들을 향한 특급 대접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역대급 집들이를 마친 후 그녀는 직원들과 함께 한껏 꾸미고 외출에 나섰다.


박세리가 마련한 다음 코스는 63층 빌딩 꼭대기에서 감상하는 불꽃축제였다. 초고층 명당 자리에서 펼쳐진 불꽃놀이를 보며 MC들은 "우리가 불꽃놀이를 내려다본 적이 없다", "이건 그림이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2026-09-20 13 27 50.jpg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