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0일(일)

이병헌♥이민정 아들, 12살 맞아?... 농구 열심히 하더니 '성인 남자' 포스

배우 이민정이 초등학생 아들의 남다른 성장 속도를 공개했다.


지난 17일 이민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뒷모습은 이제 성인 남자"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카페 좌석에 앉아 노트북 화면을 응시하며 작업에 몰두 중인 아들 준후 군의 뒷모습이 담겼다.


FastDown.to_791672354_18630521356033162_4553991831457871_n.jpg이민정 인스타그램


검은색 반소매 티셔츠 차림의 준후 군은 초등학교 5학년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넓은 어깨와 다부진 체격을 드러냈다. 2015년생인 준후 군은 올해 11세다.


준후 군의 체격 성장은 꾸준한 운동 습관과 맞닿아 있다. 준후 군은 유소년 농구대회에 출전해 기량을 선보인 바 있다. 


이민정은 지난 3월 개인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서 아들의 농구 활동을 두고 "농구는 일종의 분출구이자 취미"라고 언급했다.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2015년 아들 준후 군을 얻었다. 결혼 10년 차이던 2023년에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