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0일(일)

명절 밥상부터 생활비까지 챙겼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수원·군포 찾은 이유

IPARK현대산업개발이 추석을 앞두고 수원과 군포의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수원에는 김치 2톤을 전달하고 군포에는 지역복지 성금과 물품을 지원하며 명절 나눔을 이어갔다.


18일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7일 경기 수원시와 군포시에서 각각 추석맞이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수원시청에서 열린 김치 전달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윤우진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 부문장, 백장준 도시정비관리팀장 등이 참석했다.


회사가 준비한 김치 2톤은 수원시를 통해 영통구를 중심으로 도움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재준 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수원시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김치를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사진1 (1).JPGIPARK현대산업개발


오후에는 군포시청에서 지역복지 성금 전달식이 이어졌다. 행사에는 한대희 군포시장과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마련한 성금과 물품은 군포 지역 취약계층의 생활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대희 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군포시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성금과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역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이번 지원 역시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생활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번 나눔이 수원과 군포 지역 이웃들이 추석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2 (2).jpgIPARK현대산업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