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0일(일)

"신혼집 톤앤매너 한 번에 맞춘다"... 까사미아, 포멜로 거실가구 확장 출시

신세계까사의 프리미엄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가 베스트셀러 다이닝 가구 시리즈 '포멜로(POMELO)'의 디자인을 적용한 거실 가구를 새롭게 선보이며 시리즈 확장에 나선다.


포멜로 다이닝은 고급 원목 소재 프레임에 세라믹 상판을 조화롭게 매치한 모던한 디자인과 다양한 형태·사이즈 옵션을 앞세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특히 까사미아 웨딩클럽 고객의 혼수 구매 품목 상위권을 차지하며 신혼부부를 중심으로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포멜로 다이닝의 디자인 정체성을 거실 공간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다이닝과 거실을 하나의 톤앤무드로 구성하려는 신혼부부들의 수요를 반영해 집 안 공간 간 디자인 연결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기획했다.


[사진1] 까사미아 포멜로 거실 가구.jpg까사미아 포멜로 거실 가구 / 사진 제공=신세계까사


신제품은 '포멜로 거실장'과 '포멜로 티테이블' 2종으로 구성했다. 포멜로 특유의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에 따뜻한 느낌의 애쉬 원목과 내추럴한 색감의 세라믹 소재를 적용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포멜로 거실장은 2,000mm 너비로 제작해 대중적인 TV 사이즈인 55~65인치 제품과 배치했을 때 안정적인 비례감을 갖도록 했다. 또 장 내부에는 탈착 가능한 선반을 적용해 크기가 다양한 생활용품을 수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도어에는 사선 손잡이 구조를 적용해 외부에서 손잡이가 드러나지 않으면서도 문을 편리하게 여닫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포멜로 티테이블은 직사각형 테이블의 활용성과 원형 테이블의 부드러운 디자인을 결합한 '스쿼클(SQUIRCLE)' 형태를 적용했다. 스쿼클은 스퀘어(Square)와 서클(Circle)을 합친 형태를 의미한다. 우리나라 주거 공간에서 보편적인 20~30평형대 거실에 어울리면서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1,200mm의 넉넉한 상판과 여유로운 하부 공간을 확보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소재와 마감에도 차별화를 더했다. 천연 애쉬 원목과 무늬목을 함께 사용해 자연스러운 우드결을 강조했으며, 상판에는 스크래치와 오염, 열에 강한 포세린 세라믹을 적용해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사진2] 까사미아 포멜로 거실 가구_거실장.jpg까사미아 포멜로 거실장 / 사진 제공=신세계까사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포멜로 다이닝은 까사미아 웨딩클럽에 가입한 혼수 고객들의 구매 품목 중 전체 톱 5이자 다이닝 가구 톱 3에 꾸준히 이름을 올릴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는 시리즈인 만큼, 이를 구매하는 고객들 중 해당 제품의 톤앤매너를 공간 전체로 이어가고 싶어하는 수요가 많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포멜로 거실 가구 신제품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완성도 높은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제안하고, 이를 통해 고객 만족도와 시리즈 선호도를 제고할 것"이라고 전했다.


포멜로 거실 가구 신제품은 9월 2주차부터 전국 까사미아 주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3] 까사미아 포멜로 거실 가구_티테이블.jpg까사미아 포멜로 티테이블 / 사진 제공=신세계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