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1일(월)

'구르미' 박보검♥김유정 10년이 지나도 달달하고 애틋한 비주얼 커플

배우 박보검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출연진들과 10년 만의 재회를 SNS를 통해 알렸다.


지난 9일 박보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우리 모두 달빛처럼 언제나 밝게 빛나기를"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게시된 사진에는 지난 2016년 KBS2에서 방영됐던 '구르미 그린 달빛'의 10주년을 기념한 화보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당시 출연진들이 한자리에 모여 카메라 앞에 선 모습이 담겼다.


SnapClip.app_801304985_18016202471947165_8728004817750467252_n.jpg박보검 인스타그램


눈에 띄는 건 박보검과 김유정이 함께 찍은 셀카였다. 두 배우는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한 호흡을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곽동연, 진영, 채수빈도 함께했는데 세월의 흔적이 무색할 만큼 변치 않은 모습으로 반가움을 안겼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보검 김유정 재회 시급하다", "10주년 축하한다", "다시 보니 반갑다" 등의 댓글로 화답했다.


박보검은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 특집 예능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에 출연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오는 16일 오후 8시 30분과 23일 오후 9시에 각각 전파를 탄다.


SnapClip.app_801220106_18016202246947165_8285653824526537207_n.jpg박보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