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의 두피·탈모 전문 브랜드 려가 주력 제품인 루트젠 라인의 리뉴얼과 함께 배우 공승연을 새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공승연은 건강한 광택과 윤기를 자랑하는 헤어를 바탕으로 한 깨끗하고 프리미엄한 이미지를 지녔다는 평가를 받는다.
려 측은 이러한 공승연의 이미지가 브랜드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두피·헤어 케어 가치와 일치한다고 판단해 모델 발탁을 결정했다. 려는 이번 리뉴얼과 공승연과의 협업을 통해 건강한 두피에서 시작해 풍성하고 탄탄한 모발로 이어지는 브랜드 가치를 알린다는 방침이다.
사진 제공 = 아모레퍼시픽
리뉴얼한 루트젠 라인은 여성들의 가늘어지고 힘 빠진 머릿결을 보다 밀도감 있고 탄력 있게 가꿀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볼륨감을 살려주는 샴푸를 비롯해 두피 케어까지 가능한 트리트먼트, 괄사봉 팁으로 마사지할 수 있는 두피 에센스 등 각 제품의 장점을 극대화한 전문 솔루션을 선보인다. 여기에 내추럴 볼륨 픽서까지 더해 스타일링으로 연결되는 토털 헤어 케어 솔루션을 구축했다.
공승연은 "오래 두피와 모발 건강 연구에 매진해 온 려의 모델로 활동하게 돼 기쁘고, 앞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소비자에게 적극적으로 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려 브랜드 담당자는 "이번 루트젠 리뉴얼은 건강한 두피와 모발을 위한 솔루션을 더욱 전문적으로 제시하려는 기획"이라며 "새 글로벌 앰배서더 공승연과 함께 독자적인 기술력과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로 시장 선도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제공 = 아모레퍼시픽
루트젠은 2023년 론칭 이후 벌어지는 가르마, 힘없어지는 모발, 줄어드는 볼륨 등 여성 탈모 고민에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며 려의 대표 라인으로 성장했다.
주력 제품인 '려 루트젠 두피 에센스'는 2025년 8월 올리브영 온라인몰 전체 카테고리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