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롯데칠성음료가 추석을 앞두고 '델몬트주스 선물세트' 7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델몬트의 주요 주스 제품을 대용량 1.5L 페트병과 180ml 소병으로 구성해 소비자가 취향과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1.5L 페트병 선물세트 패키지에는 '애정(愛情)', '감사(感謝)', '풍요(豊饒)' 등의 한자와 과일 이미지를 적용해 명절 분위기를 살렸다.
롯데칠성음료
제주감귤·매실·포도 등 4병으로 구성된 '애정 세트'를 비롯해 오렌지·포도·망고 3병을 담은 '감사 세트', 토마토·망고 제품으로 구성된 '풍요 세트', 제주감귤·매실·잔칫집식혜를 담은 '행복가득, 작은나눔 선물세트' 등 4종이 마련됐다.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180ml 소병 선물세트는 3종으로 구성했다. 오렌지와 감귤을 담은 10병 세트와 포도·토마토·망고 12병 세트, 포도·토마토 12병 세트 등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감사와 정을 나누는 추석을 맞아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델몬트 대표 제품을 다양하게 담은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델몬트주스를 선보이며 최고의 맛과 품질로 소비자들에게 보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델몬트주스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조사한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주스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 조사가 시작된 1999년부터 28년 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 2008년부터는 10년 이상 연속 1위 브랜드에 부여되는 '골든브랜드'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