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0일(일)

1.5L부터 소병까지... 롯데칠성음료, 추석 맞아 '델몬트 선물세트' 7종 출시

9일 롯데칠성음료가 추석을 앞두고 '델몬트주스 선물세트' 7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델몬트의 주요 주스 제품을 대용량 1.5L 페트병과 180ml 소병으로 구성해 소비자가 취향과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1.5L 페트병 선물세트 패키지에는 '애정(愛情)', '감사(感謝)', '풍요(豊饒)' 등의 한자와 과일 이미지를 적용해 명절 분위기를 살렸다.


롯데칠성음료 델몬트주스 선물세트 모음.jpg롯데칠성음료


제주감귤·매실·포도 등 4병으로 구성된 '애정 세트'를 비롯해 오렌지·포도·망고 3병을 담은 '감사 세트', 토마토·망고 제품으로 구성된 '풍요 세트', 제주감귤·매실·잔칫집식혜를 담은 '행복가득, 작은나눔 선물세트' 등 4종이 마련됐다.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180ml 소병 선물세트는 3종으로 구성했다. 오렌지와 감귤을 담은 10병 세트와 포도·토마토·망고 12병 세트, 포도·토마토 12병 세트 등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감사와 정을 나누는 추석을 맞아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델몬트 대표 제품을 다양하게 담은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델몬트주스를 선보이며 최고의 맛과 품질로 소비자들에게 보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델몬트주스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조사한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주스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 조사가 시작된 1999년부터 28년 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 2008년부터는 10년 이상 연속 1위 브랜드에 부여되는 '골든브랜드'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