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수종과 하희라 부부가 나이를 잊게 만드는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하희라는 지난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최수종과 함께한 영상을 공개하며 "오랜만에 투샷…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해시태그로는 감사, 은혜, 사랑을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 최수종과 하희라는 함께 손하트를 만들며 다정한 순간을 연출했다. 두 사람은 결혼 33년차를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신혼부부처럼 달콤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
하희라 인스타그램
특히 이들의 동안 비주얼이 큰 주목을 받았다. 1962년생으로 올해 65세인 최수종과 1969년생으로 58세인 하희라는 생기 넘치는 표정과 탄력 있는 피부로 실제 나이를 믿기 힘든 외모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맑은 눈빛과 화사한 미소로 세월을 거스르는 듯한 모습을 과시했다.
최수종과 하희라는 1993년 결혼식을 올린 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꼽히고 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과 딸 등 2남매가 있다.
하희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