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피원하모니 멤버 인탁이 가수 겸 배우 비와 함께 '힙 송' 챌린지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2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인탁과 비가 함께한 '힙 송' 챌린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인탁과 비는 '힙 송' 멜로디에 맞춰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두 사람은 곡의 시그니처 동작을 소화하며 자연스러운 합을 보여줬고, 여유 있는 몸짓과 표정 연기까지 더해 특별한 케미를 만들어냈다.
FNC엔터테인먼트
인탁은 지난 7월 개최된 '2026 피원하모니 팬미팅 '플러스페이스 에이치 : 호러 헤이븐''에서 비의 '힙 송'을 재해석한 무대를 공개한 바 있다. 원곡의 느낌을 유지하면서도 인탁만의 색깔을 입힌 퍼포먼스는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 무대는 팬들이 직접 촬영한 직캠 영상을 통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빠르게 퍼져나갔다. 피원하모니 공식 SNS에도 라이브 클립 형태로 업로드되며 주목을 받았다.
해당 영상들은 합산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하며 인탁의 '힙 송' 무대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팬덤뿐 아니라 알고리즘을 통해 일반 대중에게도 확산된 가운데, 인탁은 원곡자 비와 직접 만나 챌린지를 진행하며 또다시 화제의 중심에 섰다.
FNC엔터테인먼트
한편 인탁이 소속된 피원하모니는 '2026 피원하모니 아시아 스테이지 '비 유니크''를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