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2' 출신 5급 행정사무관 이규빈과 모델 안선미의 로맨스가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는다.
지난 9일 안선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실감이 나기 시작했다. 세상에 우리가 정말 결혼을 하긴 하는구나! 정말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래서 더 잘살아 보자 다짐해본다. 연애하듯 결혼 준비를 하면서 결혼으로 가는 과정을 겪고 더 단단해지는 듯 하다! 우리 현생을 사느라 바빠져도 이날 함께 해주신 감사한 분들, 행복한 기억은 영영 잊지 말자!"라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안선미 인스타그램
공개된 웨딩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애정 가득한 눈빛을 나누며 선남선녀 비주얼을 뽐냈다.
안선미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고, 이규빈은 깔끔한 턱시도 차림으로 댄디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규빈은 지난 2018년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직진 연하남 이미지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인물이다.
현재는 5급 공무원 행정사무관으로 재직 중이다. 1993년생 동갑내기 커플인 두 사람은 지난 2023년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고 예쁜 만남을 이어왔으며, 최근 전해진 결혼 소식에 팬들과 대중의 축하 인사가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