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이 결혼 후 첫 명절을 맞아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17일 함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후 처음 맞는 명절. 어머니가 차려주신 정성 가득한 한차림..너무 좋아요! 신나요!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올렸습니다.
함은정 인스타그램
게시된 사진에는 다양한 명절 음식들이 가득 차려진 식탁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새로운 가족의 일원으로서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만끽하는 함은정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습니다.
함은정은 이어 "2차 저녁밥까지 먹음. 직접 키우신 쑥이라니 이건 보약이 따로 없다"라며 시어머니의 정성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습니다.
함은정은 지난해 11월 30일 영화감독 김병우와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현재 함은정은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