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3일(목)

공병 줍던 아저씨가 예술 작품을 만들었다 (사진 8장)


via ivan12.deviantart / BoredPanda

다 쓰고 버린 빈 병을 녹여 손질한 아티스트의 예술 작품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4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인도네시아 출신의 아티스트 미나 프라딥타(Minar Pradipta)가 버려진 빈 병을 녹여 만든 작품들을 소개했다.

 

미나는 언제나 빈 병에 자신의 마음을 담으려고 애쓰는데, 두 개의 서로 다른 빈 병이 하나로 연결되는 작품은 그가 어떤 마음을 담았을지 조금은 느껴진다.

 

차마 병이었다고는 생각되지 않는 것에서부터 병을 통째로 녹여 입체적인 '병'으로 재창조한 작품까지 모든 것에 그의 느낌이 담겨있다.

 

언제나 자신만의 색깔을 병에 녹여내려 하는 미나의 작품을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via ivan12.deviantart / BoredPanda

 

전준강 기자 june@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