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3일(목)

크레용 끝에서 태어난 앙증맞은 '만화 캐릭터' (사진 12장)


 

크레용 끝에서 앙증맞은 만화 캐릭터 작품들이 재탄생해 SNS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디스트랙티파이는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 미니 조각가 아티스트 호왕 트란(Hoang Tran)이 크레용을 이용해 만들어낸 조각품들을 소개했다.

 

호황 트란은 2010년 다른 예술가가 만든 크레용 조각품을 보고 큰 영감을 받아 이후 버려진 크레용을 재료로 기발하고 참신한 조각상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가 만든 조각품들에는 미니언즈, 심슨, 배트맨 등 형형색색의 만화 캐릭터들이 담겨 있다.

 

손 때묻은 크레용만으로 조각해 만든 그의 정교한 작품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그의 크레용 조각품들은 인스타그램에서 공개된 후 각종 SNS와 외신에 소개되며 누리꾼들의 큰 인기를 끌고 있다. 

 

Hoang Tran(@mumblestohimself)님이 게시한 사진님,

 

Hoang Tran(@mumblestohimself)님이 게시한 사진님,

 

Hoang Tran(@mumblestohimself)님이 게시한 사진님,

 

Hoang Tran(@mumblestohimself)님이 게시한 사진님,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