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3일(목)

'다운 증후군' 극복하고 명화 주인공 된 아이들 (사진 18장)

via BoredPanda

 

명화 속 주인공이 된 '다운 증후군'을 극복해 나가는 아이들이 사람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다운 증후군'을 극복하고 명화 주인공의 된 아이들의 감동적인 사진을 소개했다.
 
명화 속 주인공보다 더 빛나는 아이들의 모습은 불편함이라고는 전혀 느껴지지 않으며, 오히려 아이 특유의 순수함이 느껴진다.
 
극복하기 어려운 다운 증후군을 앓고 있음에도 사랑스러운 얼굴을 잃지 않는 아이들의 모습은 다운 증후군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을 깨기에 충분했다.
 
한편, 사진을 찍은 작가 소엘라 자니(Soela Zani)는 "우리 아이들은 모두가 하나의 예술 작품이라는 것을 알려주려고 사진을 기획했다"며 자신도 찍으면서 감격에 젖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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