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8월 30일(토)

'19금 노출'하고 옆자리 앉을 남성 구하는 여성이 '마스크'를 벗자 난리가 났다

인사이트Gamek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제 옆자리 아직 비었는데... 앉을 사람 구해요"


가슴 골이 훤히 드러나는 '초미니 가디건'을 입은 여성이 옆자리에 함께 동행할 남성을 구하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SNS에 올렸다.


사진 속 여성은 분홍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긴 했지만 애교살 많은 큰 눈과 오뚝한 콧대는 숱한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 충분했다.


게다가 여성은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얇은 가디건 하나만 걸쳤는데, 그마저도 풍만한 가슴을 담지 못해 벌어진 가디건 사이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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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Gamek'은 섹시한 옷을 입고 기차 좌석에 앉아 도발적인 포즈로 동행자를 공개 모집한 여성을 사진과 함께 소개했다.


매체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마스크로 얼굴의 반을 가린 금발의 미녀가 과감한 19금 노출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해당 여성은 자신의 섹시한 매력이 드러나는 사진을 SNS에 올리며 "내 옆자리가 아직 비어 있는데, 앉을 사람을 모집한다"고 도발했다.


처음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스크에 가려진 여성의 얼굴을 보고 '마기꾼'이 아니냐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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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곧 그녀의 정체가 한 누리꾼에 의해 밝혀지면서 해당 게시글은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바로 마스크를 벗은 여성의 외모가 예상한 그대로 아름다운 미녀였기 때문이다.


매체에 따르면 화제의 주인공은 샤오 타오즈(Xiao Taozi)로 이미 SNS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인플루언서다.


샤오는 청순한 외모와 달리 섹시한 몸매를 과시하는 사진으로 SNS에서 단숨에 인기 스타로 떠올랐다.


마스크를 벗은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기꾼인 줄 알았는데 역대급 반전이다", "청순+섹시 다 가졌다", "옆자리 제가 가고 싶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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