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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20일 만에 국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5천명 이하로 나왔다.
2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어제(26일) 하루 국내에서는 4,207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중대본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4,207명 중 국내 발생 환자는 4,125명이고 해외 유입 사례는 82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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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4,207명이 늘어남에 따라 누적 확진자는 총 61만 1,670명이 됐다.
사망자는 55명 추가됐다. 누적 총 사망자는 5,300명이다. 위중증 환자도 줄었다. 전날 1,081명에서 3명 줄어 1,078명이다.
현재 방역당국은 3차 접종에 열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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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의 접종률을 끌어올리는 것은 물런 청소년 접종률 제고에도 힘쓰고 있다.
어제 0시 기준 12세에서 17세 사이 청소년 접종률은 1차 69.3%, 2차 46.8%로 나타났다. 3주 만에 각각 21.7%p, 18.9%p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