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8월 31일(일)

어제(19일) 확진자 5,318명·위중증 997명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일요일이었던 어제(19일) 국내에서는 5천명 이상의 신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발생했다.


2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5,318명이었다고 밝혔다.


중대본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5,318명 중 국내 발생 환자는 5,258명이고 해외 유입 사례는 60명이다.


확진자 5,318명이 추가됨에 따라 누적 총 확진자는 57만 414명이 됐다.


인사이트뉴스1


지역별 사례를 보면 서울 1,908, 부산 365, 대구 111, 인천 375, 광주 52, 대전 112, 울산 36, 세종 16, 경기 1,488, 강원 130, 충북 68, 충남 185, 전북 100, 전남 56, 경북  117, 경남 156, 제주 30, 검역 13 등이었다.


사망자는 54명 발생해 누적 총 사망자는 4,776명이 됐다.


1천명을 넘겼던 위중증 환자는 전날에 비해 28명 줄어들며 997명으로 내려갔다.


인사이트뉴스1


방역당국은 강화된 거리두기와 접종률 제고를 통해 확진자 폭증 및 위중증 환자 발생을 최대한 막겠다는 심산이다.


오늘(20일)부터는 수도권 모든 학교에서 전면등교가 중지된다. 비수도권 지역이라도 과밀화된 일부 지역은 역시 전면등교가 중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