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 '명아는 오또케 Auddk'
[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유튜버 명아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산타걸로 변신해 남성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지난 15일 명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오늘밤에 다녀가신대❤️ 크리스마스 룩 Sexy Santa"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명아는 준비해온 총 네가지 컨셉의 의상으로 룩북(Look book) 촬영을 진행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맞춰 모든 의상은 붉은 컬러로 이뤄졌다. 또한 과감한 노출이 있는 게 특징이었다.
YouTube '명아는 오또케 Auddk'
명아는 즉석에서 옷을 갈아 입기 시작했다. 그는 한쪽 다리를 의자에 올리고 스타킹을 신기도 했으며, 여러 포즈를 취한 뒤 의상을 벗는 모습도 보여줬다.
의상 한벌 한벌이 모두 겹치지 않고 제각각의 매력을 뽐냈다.
다소 노출이 있는 의상들이었지만, 명아는 군살 한점 없는 무결점 몸매로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산타 컨셉 영상을 게시한 그에게 누리꾼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냈다.
YouTube '명아는 오또케 Auddk'
누리꾼들은 "크리스마스 선물 큰 거 받았다", "덕분에 크리스마스가 행복할 듯", "이 룩북이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다" 등의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명아는 미녀 인플루언서로 평소 섹시한 매력으로 남성 팬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그는 과거 가슴 사이즈를 묻는 한 팬의 질문에 "C~D 왔다갔다 한다. 한 달에 2주일 정도는 D고 나머지 2주일은 C인듯. 속옷은 75C다"라고 쿨하게 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