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실종아동찾기센터
[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경기 안산시 단원구에서 실종된 12세 여자아이를 가족들이 애타게 찾고 있다.
9일 경기남부경찰청은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12세 박소원 양의 실종 경보를 울렸다.
박 양은 신장 155cm에 체중 52kg으로 통통한 체격이다. 얼굴은 둥근형이며 검은색 긴 머리를 하고 있다.
실종 당시 상의는 검은색 후드 집업, 하의는 검은색 레깅스를 착용하고 있었다.
경찰청 실종아동찾기센터
박 양은 지난 1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서 실종된 것으로 파악됐다.
근처에서 박 양을 목격한 사람은 경기남부경찰청 실종수사팀(010-6296-4253)에 전화하면 된다.
실종 8일째인 박양이 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많은 이들의 도움이 필요한 시점이다.
단 가족들이 애타는 마음으로 소식을 기다리고 있으니 장난전화는 삼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