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tanaka_tatsuya / Instagram
톡톡 튀는 창의력과 상상력으로 태어난 귀여운 소인국 세상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일본 출신 아티스트 사진가 타나카 타츠야(Tanaka Tasuya)의 소인국 일상을 담은 작품을 소개했다.
타나카 타츠야는 평소 익히 알고 있는 일상 사물들을 소재로 세상에서 가장 작은 사람들의 세상을 재미있게 창조했다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봤을 법한 일을 작은 사람의 관점을 통해 만든 타나카 타츠야의 정교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작품은 보는 내내 감탄을 자아낸다.
작은 소품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오밀조밀 움직이는 앙증맞은 미니어쳐들이 아기자기한 장면을 연출해 마치 걸리버 여행기의 소인국 세상에 온 듯한 현실감을 들게 한다.
한편 타나카 타츠야는 지난 2011년부터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만든 소인국 사람들의 일상 작품을 꾸준히 게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via tanaka_tatsuya / Instagram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