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9일(수)

소주병 뚜껑의 화려한 변신 (사진)

via 온라인 커뮤니티 

 

쓸모 없는 소주병 뚜껑을 갖고싶은 작품으로 승화시키는 '황금손' 아티스트가 나타나 화제다.

 

지난 21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황금손을 가진 한 누리꾼이 만든 '병뚜껑 아트'가 소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작품에는 인기 만화 캐릭터인 심슨과 스펀지밥에 등장하는 징징이, 집게 사장, 다람이 등이 놀랍도록 잘 묘사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더 놀라운 것은 이 작품을 만든 재료의 정체다. 

 

작품을 만든 누리꾼의 손에 들린 것은 다름 아닌 소주 병뚜껑으로 뚜껑에 달려있는 꼬리 부분을 이용해 만든 것이다.

 

특히 여러 개의 병뚜껑을 이어붙여 만든 별 작품은 마치 은하수 처럼 예쁜 별들이 흐트러져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입이 떡 벌어지는 병뚜껑 아트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고 신기하다"며 놀라운 재주를 가진 손이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via 온라인 커뮤니티 

 

정아영 기자 ayoung@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