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a lostateminor
마치 동물들이 손가락에 매달려서 떨어지지 않는 듯한 비주얼의 리얼한 '동물반지'가 눈길을 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로스트앳이마이너는 일본의 아티스트 지로 미우라(Jiro Miura)가 만든 반지를 소개했다.
'Count Blue'로 알려져 있는 그는 동물 형상의 액세서리를 주로 만들어 블로그에 올려 놓는다.
사막여우, 돼지, 다람쥐, 앵무새부터 도마뱀같은 파충류까지. 사람들이 선호하지 않을 법한 동물들도 그는 충실하게 재현했다.
깜직한 동물을 손에 두고 늘 보고 싶은 동물 애호가라면 그의 블로그(countblue.tumblr.com)를 참고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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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혜 기자 eunhye@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