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4일(목)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효과, 광고 러브콜 쇄도

via KBS2 '내 딸 서영이', 웹툰 '치즈인더트랩'

tvN '치즈인더트랩'이 배우 박해진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11일 박해진의 소속사 '더블유 컴퍼니'측은 "중국 최대 기업에서 적극적으로 광고 제안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드라마 제작이 초기 단계임에도 국내에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주 배경이 되는 촬영 장소에 많은 기업이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치즈인더트랩'의 제작사 에이트웍스의 한 관계자는 "한국과 중국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배우 박해진이 남자 주인공에 확정되면서 큰 효과를 내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제작사는 "많은 분들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관심이 높은 만큼 좋은 드라마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오는 10월 tvN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