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엘르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배우 한지민의 아름다운 미모가 프랑스 파리에서도 빛을 발했다.
11일 패션 잡지 엘르 코리아는 공식 페이스북에 "세상 혼자 사는 한지민, 피리에서 화보 촬영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민은 카페에 앉아 화장을 고치고 있으며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도 놀라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누리꾼들은 "형광등 100개 켠 미모"라며 한지민의 외모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한지민은 지난 6일 '랑콤'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via 엘르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