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tvN '후아유'
그룹 2PM의 멤버 옥택연이 걸그룹 '식스틴'에서 탈락한 멤버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11일 옥택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나도 뭐 서바이벌 탈락자 출신이라...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JYP의 차세대 걸그룹을 선발하는 Mnet '식스틴'(SIXTEEN)에서 탈락한 채령, 소미, 나띠, 민영, 채연, 은서, 지원이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며 미소 짓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보낸 옥택연의 모습에 감동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옥택연은 지난 2006년 방송된 SBS '슈퍼스타 서바이벌'에서 1회 만에 탈락한 바 있다.
나도 뭐 서바이벌 탈락자 출신이라... 홧띵~! https://t.co/BpzvHS3ND7
— taec yeon ok (@taeccool) 2015년 7월 10일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