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a 청춘FC 페이스북
과거 KBS 예능 '날아라 슛돌이'에서 꼬마 슛돌이로 활약한 김태훈 군의 근황이 공개됐다.
1일 KBS-2TV 논픽션 버라이어티 '청춘FC'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날아라 슛돌이' 1기 출신 김태훈 폭풍성장. 김태훈이 일본에서 보내 온 청춘FC헝그리일레븐 응원 영상"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올해 17살이 된 태훈 군이 일본에서 유학을 하며 축구 생활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태훈 군은 "'슛돌이'를 통해 축구선수 꿈을 가졌다. '청춘FC' 꼭 대박 나길 바란다"며 전했다.
앞서 김태훈 군은 KBS2 예능 '해피선데이-날아라 슛돌이'에서 1기 멤버로 활약했다.
당시 태훈 군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빠른 스피드와 골 결정력을 선보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날아라 슛돌이' 1기 출신 김태훈 폭풍성장!김태훈이 일본에서 보내 온 #청춘FC헝그리일레븐 응원 영상
Posted by 청춘FC on Tuesday, June 3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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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기자 jisoo@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