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MBC '우리결혼했어요4'
비투비의 멤버 육성재가 아내로 맞이한 레드벨벳 조이에게 "너만 보겠다"고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육성재와 조이 부부의 두 번째 에피소드가 방송됐다.
조이는 남편인 육성재에게 "오빠는 내 이상형에 가깝다"며 "오빠가 다른 여자들에게도 인기가 많아서 걱정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육성재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며 "다른데는 절대 안 보고 너만 보겠다"고 조이를 안심시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육성재와 조이 커플의 알콩달콩한 사랑 이야기는 매주 토요일 4시 55분에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