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5일(금)

15년 키운 반려견 떠나보낸 탑 “함께한 시간 고마워”

via choi_seung_hyun_tttop /Instagram

빅뱅 탑이 세상을 떠난 반려견과 안타까운 작별인사를 나눴다.

 

지난 30일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5년간 함께 지내온 자신의 반려견 '찰리'의 죽음을 알렸다.

 

탑은 15년을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이자 가족처럼 지낸 반려견 찰리와의 이별에 슬픈 마음을 드러냈다. 

 

탑은 "정신없는 콘서트 끝날때 까지 참다가 콘서트 끝난 다음날 부터 아픈찰리 마음 너무 고마워, 함께 해준 15년 고마워. 안녕 찰리"라며 짧은 편지를 전했다.

 

이어 탑은 "편히 잠들기를 바란다(REST IN PEACE)"라며 반려견의 죽음을 애도했다. 

 

소식을 접한 팬들도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며 위로와 애도의 뜻을 전했다. 
 


REST IN PEACE.

choi seung hyun(@choi_seung_hyun_tttop)님이 게시한 사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