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동 거리에 3.3m에 달하는 '아이언맨 헐크버스터'가 나타나 누리꾼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23일 영화 '어벤저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개봉에 맞춰 롯데백화점은 같은 날 '아이언맨 헐크버스터' 팝업 쇼케이스를 열었다.
'아이언맨 헐크버스터'는 토니 스타크가 만들어낸 슈트로, 분노로 폭주하는 헐크를 자신이 제압해내기 위해 개발해낸 것이다.
국내에 처음으로 모습을 보인 '헐크버스터'는 전 세계에 5개밖에 없는 모형으로, 24일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을 시작으로 8개 지점에서 일주일씩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영화 중 '헐크'와 '아이언맨 헐크버스터'의 대결은 관객의 이목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희수 기자 lhsu@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