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블리' 추사랑이 아빠 추성훈을 향해 끝이 보이지 않는 애교를 선보여 누리꾼들의 귀여움을 한몸에 독차지했다.
19일 KBS2 예능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74회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을 방송했다.
이날 사랑이는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눈웃음을 쏘며 아빠 추성훈을 쓰러뜨렸다.
사랑이는 김밥을 입에 물고 아빠에게 저돌적으로 들이대며(?) '김밥 뽀뽀'를 시도했으며 사랑이의 과감한 '김밥 뽀뽀'에 추성훈은 얼굴 가득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더욱이 사랑이는 아빠 추성훈의 옷 속으로 들어가 얼굴을 내미는 등 '아기 캥거루'같은 모습을 연상시키며 활짝 웃어 보였다.
via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희수 기자 lhsu@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