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5일(금)

배우 고수 ‘둘째 딸’ 얻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배우 고수가 둘째 딸을 얻었다.

 

지난 17일 오후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고수 씨의 아내가 밤에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앞서 소속사 측은 17일 오전 "고수 씨가 5월에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다음달 출산 예정이다"라고 전한 바 있다. 

 

그러나 이날 고수의 아내는 갑작스러운 진통이 오는 바람에 예정보다 이른 출산을 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수 씨가 벌써 둘째 딸의 아빠라니", "둘째 아이 정말 축하드려요" 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수는 아내와 지난 2008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5년간 열애한 뒤 2012년에 결혼했으며 이듬해인 2013년에 첫 아들을 얻었다.  

 

김예지 기자 yeji@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