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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이 컴백을 앞두고 블록버스터급 스케일의 티저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7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yg-life.com)에 3분가량의 월드투어 트레일러 영상 "빅뱅 '메이드' 투어 트레일러(BIGBANG - 'MADE' TOUR TRAILE)을 공개했다.
검정 수트를 차려입은 멤버들은 여유로운 포스를 뿜으며 영화와 다름없는 추격씬을 선보였다.
이번 영상에는 비욘세의 오랜 비디오그래퍼인 에드 버크가 크리에이티브·비주얼 디렉터로 참여하고, 카니예 웨스트와 마돈나 등 다수 뮤지션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조나단 리아 등 100명 이상의 초특급 미국 제작진들이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빅뱅은 5월 1일 공식적인 컴백을 앞두고 4월 25일 서울 공연을 시작해 아시아와 미국, 중국, 북유럽을 넘나드는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빅뱅의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기대된다", "얼른 보고 싶다"며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via yg-life.com김예지 기자 yeji@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