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5일(금)

‘언프리티’ 타이미가 직접 밝힌 졸리브이와 관계

via 타이미 인스타그램

 

래퍼 타이미와 졸리브이가 서로의 관계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0일 오후 서울 상암동의 한 카페에서 케이블채널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출연진 공동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타이미는 졸리브이와의 관계에 대해 입을 열어 이목을 끌었다. 

 

최근 타이미와 졸리브이는 수위 높은 디스 랩을 펼쳐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강도 높은 욕설과 인신 공격 등의 내용이 포함된 랩 사가에 시청자들은 깜짝 놀랐다.

 

이에 대해 졸리브이는 "타이미 언니랑 소울 메이트는 아니지만 새해 인사는 주고 받을 수 있는 사이가 됐다"며 "'언프리티 랩스타' 단체 카톡방에서 대화도 나눈다"고 말했다.

 

타이미는 역시 "사실 이 프로그램 촬영 전에는 보고 싶지 않았지만, 대판 싸우고 나서 문자를 주고받은 뒤 예전보다 편한 사이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미운 정이 들었나 보다. 지금은 편하게 연락할 수 있는 사이지만 아직까지 번호는 없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편 국내 최초 여자 래퍼 서바이벌 '언프리티 랩스타'는 릴샴 탈락 이후 제이스가 새 멤버로 투입됐으며 제시, 치타, AOA 지민, 타이미, 키썸, 육지담, 졸리브이 등이 출연하고 있다.

 

[ⓒ 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