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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뉴욕 패션위크에 참석한 사진이 공개됐다.
13일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5 FW 패션위크 '코치' 컬렉션에 참가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영은 전체적으로 분홍빛이 감도는 의상과 소품을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여기에 과감한 미니스커트를 매치하면서 우월한 각선미를 선보여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수영, 다리가 쭉쭉 뻗었다", "예쁘지만 너무 말랐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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