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에비스가 국내 대표 남자 골프대회인 신한동해오픈에 2년 연속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골프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했다.
16일 에비스의 한국 공식 수입·유통사 엠즈베버리지에 따르면 에비스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제42회 신한동해오픈'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
에비스는 대회 기간 선수와 관계자들이 이용하는 클럽하우스 다이닝과 스타트 하우스에서 생맥주를 제공했다.
18번 홀 VIP 라운지에도 별도 부스를 마련해 VIP 고객에게 생맥주와 캔맥주를 선보였다. 대회 지정 홀에서는 현장을 찾은 갤러리를 대상으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운영했다.
에비스는 지난해 열린 제41회 신한동해오픈에도 공식 맥주 후원사로 참여했다. 당시 갤러리 플라자와 그늘집, 클럽하우스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올해까지 2년 연속 후원을 이어가면서 스포츠를 활용한 오프라인 마케팅도 지속하고 있다.
엠즈베버리지의 에비스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신한동해오픈과 함께하며 골프를 즐기는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에비스의 프리미엄 맥주와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전달할 수 있어 뜻깊은 행사였다"라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맥주 에비스의 헤리티지와 품격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