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7일(금)

1억 날린 코미디언 미자 "주식 안 하는 게 돈 버는 길"

코미디언 미자가 팬들에게 주식 투자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남겼다.


미자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이날 한 누리꾼이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자 미자는 "주식만 안 해도 돈 버는 거다"라고 답했다.


사진제공=미자 SNS


앞서 미자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주식 투자로 1억 원 가까운 손실을 본 경험을 밝힌 바 있다. 이후 그가 특정 반도체 종목 주식을 매수했다는 소식이 알려진 뒤 해당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자, 누리꾼들 사이에서 '고점 판독기'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1984년생인 미자는 배우 장광·전성애 부부의 딸로, 지난 2022년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현재는 홈쇼핑과 개인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