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6일(목)

장원영, 핑크 스팽글 입고 '비현실 비율' 자랑... "바비 환생했나"

아이브 장원영이 SNS를 통해 공개한 최신 근황 사진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실과 동떨어진 인형 같은 외모와 환상적인 신체 비율이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켰다.


장원영은 지난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반짝임, 광채 피부엔 원영"이라는 문구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화사하게 빛나는 핑크 스팽글 소재의 투피스 의상을 소화하며 다채로운 포즈를 선보였다.


단정하게 정리한 포니테일 헤어는 장원영의 티 없이 맑은 도자기 같은 피부와 섬세한 이목구비를 더욱 부각시켰다. 케이크 앞에서 사랑스러운 윙크를 보내는 장면에서는 '비주얼 퀸'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상큼한 매력이 폭발했다.


장원영 인스타그램


이번 화보에서 가장 시선을 압도한 포인트는 소파에 비스듬히 기댄 자세로 드러난 장원영의 다리 라인이다. 9등신을 훌쩍 넘어서는 길고 슬림한 다리는 마치 그래픽으로 그려낸 캐릭터처럼 비현실적인 비율을 자랑하며 누리꾼들의 찬사를 받았다.


해외 팬들을 포함한 누리꾼들은 "나는 완전히 빠져버렸어!! 핑크는 네 색깔이야!", "바비가 환생한 듯. 사랑해요" 등 열렬한 반응을 쏟아냈다.


장원영이 소속된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대성공으로 진행하며 글로벌 입지를 확장하고 있다. 아이브는 미국 오스틴,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시애틀을 거쳐 캐나다 밴쿠버까지 북미 대륙 주요 도시를 돌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