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세영이 최근 인형 같은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세영은 지난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야외에 앉아 한곳을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세영은 붉은 톤의 긴 머리를 한쪽으로 땋아 내리고, 흰색 홀터넥 상의 위에 회색 튜브톱을 레이어드해 입었다. 이 같은 스타일링은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자아냈다.
크고 맑은 눈동자와 하얀 피부가 조화를 이루며 인형을 연상케 하는 이목구비를 더욱 강조했다. 담담한 표정 속에서도 그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세영은 현재 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에서 MC로 활동 중이다. 또한 올해 하반기에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에서 노예 출신 후궁 라스타 역을 맡아 연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