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6일(목)

전현무, 멕시코서 '상속 플러팅' 당했다... "내 가게 4곳 전부 줄게"

방송인 전현무가 멕시코 여행 중 현지 상인에게 파격적인 청혼을 받아 화제다.


오는 3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예능 '톡파원 25시' 219회에서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멕시코 과달라하라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 이번 스페인 편은 가우디 서거 100주기를 기념해 제작됐다.


전현무와 양세찬은 북중미 월드컵 취재차 방문한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라틴아메리카 최대 규모의 실내 시장인 산 후안 데 디오스 시장을 둘러봤다.



JTBC '톡파원 25시'


두 사람은 길거리 음식을 체험하던 중 전현무에게 호감을 드러내는 현지 여성을 만났다. 전현무와 동갑인 이 여성은 "내가 운영하는 가게 4곳을 전부 주겠다"며 독특한 방식으로 접근해 웃음을 선사했다.


재산을 앞세운 이색적인 구애를 받은 전현무의 반응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톡파원 25시'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