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윤정이 청룡시리즈어워즈 현장에서 선보인 비주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고윤정은 2일 개인 SNS를 통해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행사장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그는 게시글에서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감사한 선물을 받았다"며 "늘 보내주시는 응원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고윤정은 블랙 컬러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한 무드를 연출했다. 선명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 사이즈, 매끈한 실루엣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입술을 삐죽 내민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귀여운 매력까지 발산했다.
눈에 띄는 것은 등을 노출한 컷이었다. 탄력 있는 등근육과 어깨 선이 고스란히 담기며 감탄을 이끌어냈다. 날씬한 몸매에 건강미가 더해져 그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더불어 배우 김선호와 함께 브이 사인을 취한 다정한 투샷도 눈길을 끌었다. 양손에 트로피를 든 채 렌즈를 바라보는 사진에서는 청룡시리즈어워즈 수상자로서의 기쁨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모가 또 레전드를 찍었다", "등근육까지 완벽하다", "사람이 아니라 CG 같다", "김선호와 투샷도 비주얼 합 최고", "트로피보다 고윤정이 더 빛난다" 등 다양한 찬사를 쏟아냈다.
한편 고윤정은 지난달 31일 개최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인기스타상과 글로벌 아이콘 위드 라비앙 코스메틱상을 거머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