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6일(목)

김혜수, '머리빨' 필요없는 무결점 미모

1970년생 배우 김혜수가 캐주얼한 차림으로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2일 김혜수는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별도의 설명은 달지 않았다.


김혜수 인스타그램


사진에는 지인과 함께 식사하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겼다. 김혜수는 무채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블랙 캡 모자로 머리를 완전히 가린 편안한 차림이었다. 평범한 데일리룩임에도 흠잡을 데 없는 외모가 돋보였다.


1985년 연예계에 입문한 김혜수는 올해 만 55세(한국나이 57세)다. 그는 지난 31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통해 안방극장과 만나는 중이다.


이번 작품은 행복한 가정 이미지로 인기를 얻은 인플루언서 부부와 치열한 이혼 소송을 벌이는 의사 부부가 뜻밖의 비밀로 엮이며 벌어지는 연쇄 사건을 다룬 블랙코미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