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6일(목)

"콘 브라 드레스에 스모키"... 젠데이아, '스파이더맨' 행사장 찢은 파격 패션

할리우드 대표 패션 아이콘 젠데이아 콜먼이 영화 홍보 행사에서 파격적인 의상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27일(현지 시각) 젠데이아 콜먼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관련 행사에 참석해 콘 브라 형태의 뾰족한 가슴 라인이 특징인 블랙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했다.


GettyimagesKorea


이날 젠데이아는 검정 드레스를 선택했다. 그는 앞머리를 여러 갈래로 나눠 이마에 붙이고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더해 샤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젠지 세대를 대표하는 패션 리더답게 과감하고 독창적인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톰 홀랜드와 올해 초 결혼식을 올린 젠데이아는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만난 남편과 함께 올여름 두 작품에 나란히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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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오디세이'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통해 스크린에서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지난 29일 국내 개봉했으며, '오디세이'는 오는 8월 5일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