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콘서트장에서 과감한 란제리룩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는 31일 자신의 SNS에 테임 임팔라 콘서트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아무런 설명 없이 공개했다. 제니는 전날 보스턴에서 진행된 테임 임팔라의 공연 무대에 예고 없이 등장해 현장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제니는 붉은색 패턴의 브라톱에 시스루 소재 란제리 드레스를 매치한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렌즈를 응시했다. 제니는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과감한 의상에 블랙 레이스 타이즈를 착용하고 이를 강조하는 포즈를 취하며 섹시하고 도발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제니는 지난 24일 신곡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를 발표하며 솔로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는 해당 곡의 뮤직비디오에서 대만 출신 모델 카이와 호흡을 맞추며 연인 같은 케미스트리를 보여 화제를 모았다. 제니는 앞으로 일본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 등 주요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계획이다.